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때에 가장좋은 것을 주신다고 합니다.
아아...
이 말이 정말 아름답게 들리는 요즘입니다.
이 번 2009년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기도에 대한 응답받고 시작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간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걱정하고 근심했는데 아름다운 소식들, 주님이 세상을 이기셨듯이 여러분들도 기도와 간구로 근심을 이기고 세상을 승리하시는 모습이 보기좋고 도전도 되네요.
-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찌기 일어나서 나가 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 꼐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열왕기하 6장 17,18>
다들 아시죠?
우리들은 세상과 싸울때에도 '이미 이긴 싸움'을 한다는 사실.
주님의 은총으로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