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한 간증책을 보았다
오래전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역활 모델'로써 보여주었던 땅콩박사인 조지 워싱턴 커버박사,
그리고 현재 존 홉킨스 대학에서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겸손한 의학박사인 벤 카슨,
이들의간증은 너무나도 놀랍고 의미있는 간증으로써
또 나에겐 리더로서, 부모로써 갖추어야할 많은 부분이 있기에 정말 예수안에서 존경스럽고 앙망하는 분들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모두가 아메리카 흑인이라는 사실이다
이분 '토니 던지' 풋볼 감독역시 진솔한 크리스찬이요 이시대에 영향력을 까차는 귀한 간증의주인공이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펼쳐나가는 이분의 일상생활에서 받는 놀라운 감동이 날 다시금 새롭게 충전케한다
정말 놀랍다 흑인으로서 미국에서 하나님께영광을 돌리며 성공한 사람 수많은 크리스쳔을 변화시키는 사람,
이분 던지 감독을 보면서 시사하는 바가많다. 몇가지 정말 감명깊은 말들 이있다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충성하며 최선을 다하는삶, 그리고 늘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말로 힘을 불어넣어주는것,
그리고 우리의삶은 목표를 향하여 나가는 것이아니라 목적을 향하여 나가는것, 즉 하나님의영광을 위해
사는것이목적이되어야한다고. 그리고 날마다 성경을 묵상하며 그날그날 모든일들을 말씀에 의지하여 분별하며
처리해 나가는 과정이 나에겐 인상적이었다.
그야말로 행동하는 믿음 의사람이었다
또한 정말 가정적인남자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들을 사랑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남자.그러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진실로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터득한사람, 정말 감동깊고 멋있다.
그야말로 조용한 믿음의 힘의 크리스쳔이다.
이분 말중에 이런말이있다 "우리모두가 크리스쳔으로써 나를 통하여 영혼들을 살리는 '역활모델'로써 우린 사용받아야한다.
우리모두 이세상에서 누군가에게 잊혀지지않는 '역활모델'로 영원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기를 소망한다"
이얼마나 멋있는 말인가
자기아이들 외에 3명의 아메리카 흑인아이를 입양한 아이중에 상처를 입어도 고통을모르는 병을 가진아이가 있었다
병명은 '고통에 대한 선천적인 무감각증'이라는 진단이나왔다
그런아이를 자기자식같이 아내 로렌이 돌보면서 하나의메세지를 발견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신것도 축복임을 이아이를 통해 발견하고 감사한다고... 아이가
위험에 노출되지않도록 훈련시키는 사랑의 양육은 정말 눈물나게한다
점점 조던이라는 이아이는 고통의감각없이도 생존하는 법을 터득해나가고....조던을 돕는 던지감독의아내 로렌은
참으로 사진을 보아도 흑인이지만 모델빰치도록 균형이잡히고 매력적이며 이쁘다.
정말 주님께 헌신된 정말 아름다운여인이다.
던지감독은 원래부터 신실한 부모님의영향을 받아 배우자선택도 외모를 중요시않고, 아주 신중히 믿음의배우자를위해
기도하며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덤으로 아름다움까지 겸비한 휼륭한 믿음의신부감을 예비하셨던것이다
그때당시 로렌은 주일학교 초등교사이었고 직장도 초등학교교사이었다.
던지감독의말에의하면 처음에 로렌을 보았을때 너무나 아름다와서 온몸이 얼어붙는것같았다고 표현하고있다
하나님은 솔로몬같이 하나님의마음에 합한 기도했을때 기도않한 다른것도 충분히 채워주신다는 진리의현장을 보는것같다
주님께 감사한다. 다시금 이분의 간증을 보면서 새롭게 나자신을 돌아보게되었고, 부족한점을 발견하게 되었고,
겸손하게 인내하며 믿음으로 주위의 영혼들을 돌아보는 계기가되었다.
아니 더많이 나자신을 터득하고,
부족한 점을 발견하며 애통해 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한 표현일것이다
2009년도 1월 마지막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