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09년도는 왔고 , 새해를 기도를 시작하게 하신 주님께 한없는 감사를 올린다.
올 한해도 주님을 섬기며, 주위의 영혼들을 기도로, 봉사로 섬기기를 다짐해본다.
그리고 내가 먼저 영적으로 깨어있기 위하여 몸부림 쳐야하지않나 생각한다.
그래서 내깊숙한 마음에는 이런 울림이있다 "주여!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소망은 주께있나이다"
시편37편의 다윗의고백이다. 나는 늘 이말씀을 묵상한다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말씀이기 때문이다.
우리교회청년들 바라보며 늘 신선함을 느낀다.
젊은 사람들과 같이 있으니까 너무나 즐겁고 그냥 행복하다.
아마도 내가 19살에 예수를 영접했기 때문에 그 그리움 때문인것같다
한창 청년의때에 주님을 만나고 그기쁨에 성가대와 주일학교 여러가지로 봉사했던것이, 큰흔적으로 나의가슴판에 있기에 그런것 아닌가 생각해본다.
특별 새벽예배를 마치면서 ,그뜨거움과열정을 가지고 올한해도 힘차게ㅡ 전진하기를 결심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