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팀 -소희누나+범근형 = 환상의 콤비!!


연극 연습의 막바지 입니다.
오늘 공식적인 최종연습을 마쳤습니다.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연극이 끝나면 많이 아쉬울거라는 소희누나의 말이
글을 쓰는 지금 제 귓가에 맴돕니다.

작고 연약한 저희들의 몸짓들이
10만분의 1이라도,
주님 찬양 받을 수 있다면,
교회 형제 자매님들에게 감동을 드릴 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