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팀 -상헌
문득, 달력을 자세히 봤는데,
아뿔싸! 성탄절이 1주일정도 밖에 남지 않았음을 발견했습니다.
제겐, 거의 '발견'이라 말할만큼,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흘러갔는지 몰랐습니다.
아직 미숙한 부분이 많아서 살짝 걱정도 들지만
다 좋아요. 다 괜찮아 지겠지요..
네번째 등장인물은,
이번연극의 주인공인 상헌입니다.
대사가 참 많아서 약간 걱정도 되지만,
분명 잘 해낼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상헌군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