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주사랑에와서,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부르고 기도를 드리면서..
매순간 계속해서 눈물이 흐른답니다.
더이상 흐르지않겠지, 곧 눈물이 마르겠지하면,
또 다시 눈물이 흐릅니다.
아마도 이 모든게, 주님의 은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주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