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끄적임'이 대세인가 보군요. 동참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용재,찬주 군과 함께 온 용훤입니다.

용재군이 처음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고, 좋다고 함께 가자고 해서
처음 오게 되었는데, 아.. 최고최고입니다.

한국에 있을때 다니던 교회 홈페이지에도 잘 안들어 갔는데,
이곳에 오니, 전보다 5살 만큼 성숙해지고 착해진것 같은 느낌이네요^^
분명 좋은 쪽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있는거라 믿습니다.

오늘 캐나다 땅을 밟고, 공식적으로 처음 눈을 구경했습니다.
꼭 첫경험인것 마냥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모르는 사람 붙잡고 어벙어벙 말도 걸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아마 이곳 풍경들도 익숙해지는 날이 오겠지요?^^
시간이 흘러도 매일매일 새로웠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날마다 감사하고 축복된 하루 보내시길.

또 놀러올게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