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새벽예배 가야 되는데 지금이 새벽 1시가 훌쩍 넘었네요~
저도 이제 일을 시작해서(일주일에 2번 밖에 안나가지만 ㅎ)
나름?? 바쁜 생활을 시작하려 합니다.
다들 빠쁘신 와중에도 신앙 생활 열심히 하시는 주사랑 교회분들을
보면 저도 또한 더 열정적으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새벽예배 때 뵙겠습니다 ^-^
참고로~~ 지선이와 소라의 간증은 제가 균형이 잘 맞춰지도록.ㅋㅋ
현재 109 : 109 이상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