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중에 날마다의 일상생활에서, 삶의터전에서 대하는 믿지않는 자들과 살아가면서, 그들과의 인간관계에서 나의모습을 바라보면서, 나에게 적절한 이기도가 주님앞에 솔직한 고백이기에 올려봄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
당신의 지혜, 능력, 자비, 길 그리고 역사는 거룩합니다.
나의 셀수 없이 많고 심각한 죄악을 가지고,
내가 어떻게 당신앞에 설 수 있겠읍니까?
나는 자주 어둠을 사랑했읍니다.
거짓된 허무한 것들을 준수했읍니다
당신이 주신 자비를 저버렸읍니다.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발로 짓밟았읍니다.
당신의 섭리를 모욕했읍니다.
나의 입술로 당신에게 아첨을 했읍니다.
당신의 언약을 위반했읍니다.
그래도 내가 소멸되지 않은 것은 당신의 긍휼 때문입니다.
나로 회개하게 하시고, 나를 절망에서 구원하소서.
나 자신을 거부하고, 정죄하고, 증오 하면서,
죄인의 괴수에게 까지 흘러내리는 은혜를 바라보면서,
내가 당신께 나아가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내가 죄악을 생각하고 그것을 증오하게 하시며,
내가 창으로 찌른 그가
나를 위해, 나에 의해 죽임을 당하신 분임을 보게 하소서.
........
죄인들의 친구, 당신의 아들의 인격과 사역 안에서 계시된대로
불멸하며 초월하신 자여,
그러면 나의 영혼이 당신 안에서 안식할 것입니다.
(영혼을 일 깨우는 기도)중에서
오, 하나님, 주님의 거룩함을 알게 하소서.
저의 죄악됨을 더욱 알게 하소서.
하나님처럼 죄를 미워하고 의를 사랑하도록 도우소서.
제가 죄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하시고,
더욱 철저한 회개의 영을 허락하소서.
그리고 저를 주님처럼 거룩하게 만드소서.
" 낸시 레이 드모스"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성품" 거룩함"에서.....
제가 좋아하는 분이예요. 여성 이면서, 수련회 강사 이면서 작가인 낸시 레리 드모스 임니다.
참으로 탁월하고 독특한 매력있는 통찰력있는 작가라고 생각해요.
이분의 영적인 통찰력에 매료를 느낌니다.
주님은 말씀하심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벧전1;16)
허나 어떻게 거룩할수 있을 까요.오직 주님만 바라볼 뿐임니다.
그리고, 나의 죄를 날마다 철저히 깨닫고...변화되어가는 것이겠지요.....예수님의 성품같이.....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때에 흠없게 보전 되기를 원하노라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데살로나가전서 5;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