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정말 행복해서
마음에 맑은 샘이 흐르고....
고맙다고 말하는 동안은
고마운 마음 새로이 솟아올라
내마음도 더욱 순해지고....
아름답다고 말하는 동안은
나도 잠시 아름다운 사람이되어
마음 한 자락이 환해지고.....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알자.....
시인 이해인님의 "나를 키우는 말" 이예요
제가 기억에 남은 것만 적었는데 재대로 적었는지, 아시는분 올려주세요,,,참으로 좋고 아름다운 시 이란것 기억함니다.
우리모두 우리의 말로 우리의환경과 자신과 운명을 변화시키기를 바라는 마음임니다...
"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잠언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