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8월 여전도회 월례회에서 같이나눈 말씀을 우리교회 청년들과 같이 나누고싶어서 올려본다.

요점은 격려의말이 얼마나우리의삶에 영향을 끼치는가 나누고자한다.

우리나라 IMF가한창일때 한국에서 주한대사 했던 제임스 레인리라는 주한대사의 이야기이다

레인니가 주한대사의 일을 그만두고 미국에가서 살면서 에틀 란타에 있는 에몰리 대학에서 교수생활

하고있었다. 건강을 생각하여 매일 학교를 걸어서 출 퇴근 하였다.

학교에 갈때마다 웬 허름한 노인이 허름한 집에서 혼자 외로히 앉아 있는것이 눈에들어왔다.

그래서 다가가서는 같이 대화도 나누고 위로도하고, 커피도 마시면서 잔디가 자라면 잔디도 깍아주고...

2년동안 친구가 되어 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노인이 보이질 않았다.

그래서 알아보니까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다.

그런데 더 놀라운것은 그 허름한 노인이 그유명한 코카콜라 회장 이었던것이었다

그리고 그가 유언을 남겼는데, 나에게 2년동안 친구가 되어준 레인니에게 25억달러의 돈과 코카콜라회사의주식 5%를 준다는

놀라운사실을 그의변호사가 알려왔다.

레인니교수는 너무나 놀라서 이사실을 3가지로표현했다

1, 그허름한 노인이 이렇게 큰 부자이었던것과

2, 자기의신분을 속인 그 겸손함모습에...

3,자기에게 이렇게 큰 유산을 준것에 대하여 놀랬다고한다.

난 이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 입술에 나오는 위로와 격려의말이 얼마나 위력하며 중요한가를 절감하게했다

더 우리를 놀라게한것은 레인니의 휼륭한 인격과 인품이었다.

그가 받은 유산 전부를 에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다 기부했다는사실이다.

그래서 에몰리 대학이 더 좋아지게되었고 많은 장학재단가 생기고 하였다는 것이다.

학교측에서는 긴급회의를열고 레인니 교수에게 이것밖에 해줄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대학 총장직을 맡기게 되었다는 것이다

참으로 인간으로서는 위대한일들이라고 생각할수밖에없다

이와같이 우리의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리고 죽이는 긴박한 현실감 속에서 우린 살고있다.

우리모두가 우리의입술로 많은 사람을 살리고 격려하므로 하나님의빛을 나타내는자 되기를 소망한다.

우리가 목적을 향해 살아갈때 절제하지 않으면 우린 결코 성공할수 없다.

컴푸터 때문에 모든것이 노출되어있는 이시대에 우리자신을,우리가 하고있는말들을,  또 하고싶은것들을 절제하지않으면

성공할수도 없고 하나님의도우심을 받을수없다.

우리가 말을 지혜롭게 사용하는것이 영향력이아고 생각한다.

우리의한마디로 사람이 변화된다면 그것이 영향력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크리스챤들은 모두가 영향력을 나타내는자 되어야하기에 리더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런 좋은말 지혜로운 말을 할줄아는 리더의 모습을 갖추어야 된다고 난생각한다.

기도하자~~  우리 모두가 말로 격려와 칭찬하고 위로하므로 각각 곳곳에서 영향력을 발하는 GOOD cHRISTAIN이 되기를 ...

할수 있다는 믿음을 같고우리의기도를 들으시는 좋으신 우리하나님께기도하자...사실 우린 할수있다!!

언제나 우린 든든한 하나님이 우리의 빽이잖는가.

주사랑교회청년들 화이팅!!       2008년 8월에...서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