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새벽예배에 젊은 새싹들이 자리를 채우는것을 바라보면서 그들의 비젼을 본다. 바르게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
이렇게 사회가 악하고 위험한 시대에 누가 저들을 지켜줄 것인가 ...
부모입장에서 기도밖에 할수 없고 세계를 다스리시는 주님밖에 의지할수없기에 더욱 저들의 기도하는 모습에 소망이 넘친다.
감사하다. 그말 밖에는 드릴것이없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의지하는 마음이 , 또 무언가의 책임이 저들을 움직였다는 생각을 하면서 대견함과 기대가 참으로 크다.
청년때  하나님을 알고 믿고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것인가를 나역시 나의 삶을 통하여 증명하고 있듯이 참으로 복되고 감사할 일이다.
주님께서도 내가 알파와 오메가요 하셨듯이
예수님 만이 우리의 시작이고 끝이다. 예수님이 우리의 모든것이다.
참으로 삶에는 목적이 있다
그목적이 나만을 위한것 이라면 비젼은 없다.
하나님게서 우리를 지으실때 각자의목적을 갖고 지으셨다. 그 신비하고 귀한 목적을 깨달을때 우린 나자신을 사랑할수있고
나의무한한 잠재성을 느낄수 있고 기쁨과 희망을 가질수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주안에서 참으로 소중하고 귀하다.
나를 향한 목적이 무엇인가?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신목적---
그목적을 위해 우리가 살아가는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나만의 행복을 위해 살아간다면 무엇하러 교회에 나온단말인가.
주님께서 나를 지으시고 나를 통해 영광받으시고싶어하시는 목적을깨닫고, 그것을 위해 우린 기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에배가 중요하다.주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가장 기초이고 원리이니까...
학생이라면 물론 점수의 결과가 어떠하든지 열심히 공부해야한다
그것이 학생의 직분이다
그것이 잘하든지 못하든지 주님의주신 목적을 향해 살아갈때 놀라운 결과가 나온다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이렇게 공부할 나이에 주남앞에 봉사하고, 기도하는 모습은 너무나귀하고 아름답고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이쁘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이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기도하게하고 봉사하게 하고하는것이 아닌가.
우리에게 주어진 청년의때에 이렇게 주님게 봉사하고 기도하며 기회를 놓치지않고, 공부를 열심히 해 나갈때 주님께서는 분명 힘주시고 능력 주시고, 주님이 지으신 목적을 알게 하시고 쓰임받는 인생이 되도록 하신다는 생각을 한다 .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모님과 가족을 사랑하고 아끼며, 주님이 부탁하신 화목해하는 직분을 해나가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이쁜 새싹들...정말 기대가된다.
정말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며.
이렇게 이쁘고 건강하게 성장되기를 기도한다.주님의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