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선 김문주 허단비 가족이에요 ^^
교회안에서 아직 서로 인사도 못한 분들이 많아서..
저번주일 교회에서 허경선군, 어떤 맘씨좋은 집사님이 총각인줄 알았다는 얘기들고 입이 귀까지 찢어었더랬습니다. ㅎㅎㅎ
뭐.. 그래서 이기보단.. ^^;;;
혹시 저희가족 따로따로 알고계신분.. (많진않겠지만)
이렇게 완성된그림을 보여드립니다 켁~

생각해보니... 저도 많은분 이름도 성도 모르거든요.
이름을 알면 얼굴을 모르고 얼굴, 성 알면 이름을 모르고...
저처럼 아주~ 한가하신분들.. 사진과 이름 자기소개.
요렇게만 올려주시면 저같은사람에게 좋을듯한데. ^__^
물론 한가하시면 말이죠.

오늘 간만에 날씨가 좋습니다.
해도좋고 선선하고 쾌감지수 100% 인데요 이번 주일에도 이런날씨만 주신다면... 발야구한다는데... 누가 단비 봐주실분 없으신가요?
제가 이래뵈도 음치지만 몸치는 아니거든요. ^^
모두들 즐겁게 놀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