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희준이에요~ ^^
오랜만에 왔어요ㅎ. 건강하시죠?
한국에는 추석이 끝나고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주사랑 가족들도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진안에서 학생들과 같이 살면서 일 잘하고 있어요. 학생들과 눈 뜨고부터 잠 잘때까지 매일 같이 지내다 보니 인내(?)를 배우고 있답니다ㅋㅋ ^^
지난 달에 상원이 형, 보정이 누나 결혼식 못가서 미안해요~
축하 드리구요..^^
목사님,사모님도 건강하시구요.
멀리서 기도하겠습니다.
찬주도 주일에 교회서 가끔 보고 지내요.
평안하시구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