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 남녀 전도회 모임이 강 장로님 댁에서 있었었습니다. 
너무 맛있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특별히, 한시간 반가량 나눈 신앙의 이야기는 꿀맛같았습니다. 
육으로도 영으로 충만하니, 천국이구나 싶었습니다. 
매달 모일것 같은데요. ㅋ
우리 사랑하는 제 1 남녀 전도회 화이팅 입니다. 

사진이 몇장 없어서.... ㅜ.ㅜ 안타갑군요.
밑에 사진은 제2여전도회 월례회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