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오셨고 은혜의 시간이였습니다.
모두 함께 나누고 자신의 심령이 가난하지 못함에 눈물 흘렸습니다.

여전도회가 주사랑교회 중보기도의 일꾼으로 겸손과 믿음의 부대로 일어나게 될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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