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교회 첫예배입니다. 이제는 예배 준비가 1시간 밖에 여유가 없습니다.

찬양팀 수고 많이 하셨어요.

특별히 열심히 인도하시다가 목이다 쉬신 우리 강민 집사님...

또한, 간증해준 우리 고기성 형제... 은혜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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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 하시던 분들이 대거 한국가시고 그랬군요... ㅜ.ㅜ
다음 주는 더 많은 분들이... 성가대장님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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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후 식사와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지하 공간이 아담하고 또한 작은 방이 여러개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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