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겸이도 이제 두돐이 되었어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입고 자라난 겸이의 생일을 축하해요~
벌써 어린이 티가 나네요... 케잌을 두접시나 뚝딱! 역쉬 사내대장부에요! 튼튼하게 자라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