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년부 기도모임 있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 재밌었고 은혜로웠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항상 좋지만... ^^


특별히 참석해 주신 얼굴만 청년 규현 형제님과 아직 교회는 안나오셨지만, 오늘 처음 오신 유리 자매님... 모두 모두 웰컴이였습니다.

역쉬 치킨의 위력은 대단했습니다. 분위를 확 바꿔 놓았군요... ^^

치킨을 쏴 주신 우리 김성정, 이세라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짝짝짝....


연락이 안가서 못 참석한 우리 강원석 형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너무 늦게 연락이 가서.... ㅜ.ㅜ

담엔 진짜 같이 보기.... 또 우리 세한이랑 한준이도 같이 올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ㅠ.ㅠ 회장님~~~~


못오신 분들 진짜 좋았는데.... 사진은 못직었지만, 기도회와 예배도 참 좋았습니다. 얼굴만 청년 규현 형제는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


우리집 배란다가 꽤 넓습니다.... 아니 상당히 넓습니다.  다다음주 즘에는 배란다에서 우리 돼지 목살 파티를 하는 것도 좋을 듯... ㅅㅅ

그래서 지난 월요일 몬트리올에서 파라솔 달린 야외 식탁과 의자를 가져왔습니다.


담엔 14명까지 목표로 함 밀어 붙여 봅시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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