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기도를 사모하고 오신 분들입니다. 오늘도 기도회 좋았습니다. 매주 갈수록 더 좋은 분위기에서 더 많은 분들이 사모하고 나오시네요.
가족과 남편과 자녀를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우리 주사랑교회 남편 자녀들 복받았네요. 든든한 중보기도의 아내와 엄마를 두셨으니
각 가정을 세우고자하는 열정이 참 뜨겁습니다.... 남편님들 꼭 기억하세요... 이 분들이 얼마나 여러분을 사랑하시는지....^^

오늘의 하일라이트 이쁜이들입니다. 완전 이쁜이들.... 간식으로 부친개 먹은 후, 갑자기 출산이야기가....
갑자기 제가 이야기 속에 설곳이... ㅜ.ㅜ ㅎㅎㅎㅎ 농담입니다. 농담 오늘 대화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여기 영상 올립니다. 이 두아기가 나중에 자라서 하늘나라 확장하는데 귀하게 사용될 인물들입니다.
물론 우리교회 모든 아이들도 마찬가지이구요...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