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배후, 잠언서 읽기가 있었습니다

참석해주시고 열심히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은혜로웠고 참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다만 1년에 한 성경씩 읽으니.... 성경 66권을 마스터 하려면 66년이 걸린다는.... ㅜ.ㅜ

기회가되는 대로 좀더 자주 읽었으면 좋겠네요... ^^ 

올 한해는 말씀으로 충만한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성경 통독도 하시고, 암기도 하시고.... 그리고 개인 경건의 시간도 시작할수 잇으면 좋겠네요 ^^

하지만 천천히 천천히 합시다

 

 

* 끝나고 몇 남자분들과 이야기 하니, 제일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잠언25:24절 이였습니다. 찾아보세요... 웃음이 나오실 겁니다.

 또 하나 박유경집사님께서 잠언 29:18절을 의역해서 읽으시는 바람에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20130113_162811.jpg 20130113_162823.jpg 우리 남자들이 설겆이 하는 장면 입니다. 너무 분위기 좋던데요... 저도 들어가서 거들기는 했는데.... 척만 한거 같네요 ^^;

 

20130113_171543.jpg 20130113_171555.jpg 20130113_171606.jpg 20130113_172213.jpg 20130113_172717.jpg 20130113_173206.jpg 20130113_173653.jpg 20130113_174257.jpg 20130113_174919.jpg 20130113_175251.jpg 20130113_175812.jpg 20130113_182200.jpg  * 죄송합니다 장로님! 장로님 사진은 못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