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5/3.화) 이세라 집사님이 입원해 있는 서니브룩 병원에 심방을 갔습니다. 우리 교회 구보정 집사님이 간호사로 근무하시는 곳입니다. 기도해주러 갔는데 거기에 홍숙경 자매님과 박지희 자매님이 와 있었습니다. 같이 기도하고 있는데 점심시간이라 구보정 집사님이 병실을 방문왔습니다. 다 같이 모여서 이세라 집사님을 위하여 같이 기도했습니다. 지난 토요일날 심방때보다 얼굴이 많이 좋아보였습니다. 여러 성도님들께서 합심으로 기도해 주셔서 주님의 도우시는 손길이 역사하심을 보고 왔습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