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반부터 와서 찬양연습하는 찬양팀을 위하여 사가지고 온 철우 집사님의 피자!
찬양팀을 위하여 만들어온 주은 자매의 초콜렛 무스~
박정근 집사님께서 맛있는 컵라면과 김치를 준비해오셨습니다. 이번 금요일은 차고 넘치는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