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형제가 한국에서 일주일 방문으로 토론토에 왔습니다)
(6pm부터 와서 셋업과 연습하는 금요 찬양팀을 위하여 수아 자매와 주은 자매가 크레샹과 과자를 구워왔으며....
(홍철우 집사님은 핏자를 가지고 와서 섬겼습니다. 주께서 많은 것으로 채워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