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 찬양팀이 교회에 6시까지 모여서 셋업하고 찬양 연습하느라 거의 저녁들을 못 먹고 옴니다. 근데 우리
홍집사님이 이렇게 피자를 사가지고 왔습니다. 거의 매주 금요일 먹을 것을 가지고 왔던 것 같습니다. 주께서
물질로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주시고 축복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초상권이 침해당한다고 이렇게 후두를 깊게 둘려쓰고 사진에 응했습니다.
금요일 오전에 많이 아파서 앰블런스로 실려갔는데, 주 은혜로 좋아졌습니다. 하루쟁일 아무것도
못먹었답니다. 이렇게 닥치는데로 집히는데로 먹는 모습이 많이 안쓰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