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영집사님, 변성민 집사님 둘째 아드님^^
너무 잘 생겼습니다^^
박주영 집사님은 평상시에 여러분들에게 기도 부탁을 하며 주님을 의지하시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며 많은 감동을 주셨습니다.
주일날 예배드리고 집에 가자 마자 배에 통증이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노스욕 제너럴로 가게 되었고
2월 14일 월요일 오전 7시 44분에 지원이를 낳았습니다.
애기 낳는데 약 10분정도 걸릴 정도로 수훨하게 주님의 은혜로 낳았다고 간증하셨습니다^^
집사님 정말 수고하셨구요, 하나님 아버지의 도우심과 은혜와 사랑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멘~
예수 사랑, 교회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