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해인이, 아영이, 재준이, 재현이)
새벽을 깨우는 주사랑 어린이들에게......
솔로몬의 지혜와 다윗의 믿음, 헬몬산의 폭포수와 같은 은혜로 채워 주시옵소서!
입에 사탕을 물고 양손에 권총을 잡은 재준이....벌써부터 폼이 나는군요....^^
조정유군을 미소천사로 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