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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후 축복 기도를 사모하며 기다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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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를 축복하고 있는데 갑자기...아영이가 제 손을 잡았습니다^^ 아는 사람이라고 알아주니

고마웠습니다. 우리도 아영이의 방법을 교회에서 사용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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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마군이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부모님의 건강 기도 부탁을 하면서 변군이 울었습니다.

변군의 눈물에 저도 기도하면서 같이 울었습니다. 눈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변군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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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자매가 처음으로 스마트폰에 기도 제목을 적어가지고 나왔습니다.  아이디어가 넘친 시간입니다)
(우리 모두 새해에는 하나님 주시는 지혜가 넘치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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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이가 기도받을 때 울었습니다. 늦게 까지 남아서 축복 기도 받느라

어린 몸에 많이 피곤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새해 선물 받았으니

호영아, 앞으로도 많이 참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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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을 위해 기도하는데 옆에서 간절히 같이 기도해 주는 분(?)이 있었습니다.

처음 신앙 생활을 하며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분처럼 옆에서 버팀목이 되주며 기도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정말 보기 좋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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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 기도 끝날 때까지 피아노를 치면서 분위기를 Holy하게 만들어 준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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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림 자매는 깨알같은 기도 제목을 아름다운 연하장에 적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하나님께 보여 드리는

연하장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성과 준비된 모습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축복합니다) 

 

(아래 사진)

(에글링턴 역까지 부지런히 라이드를 제공한 규현 형제 수고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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